그룹CI

SJG 소개그룹CI

시작, 그 울림의 원점에서

SJG의 시작은 1976년, 세종공업㈜의 설립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박세종 명예회장님께서 현대자동차에서의 근무 경험을 바탕으로 국내 최초의 자동차 소음기 전문 회사를 설립하였습니다. 국내 최초 고유 모델인 포니(PONY)의 소음기 생산을 시작으로, 코티나(Cortina)와 포터(Porter) 1톤 트럭의 소음기까지 생산하며 대한민국 자동차 산업의 발전과 함께 성장해왔습니다.

1981년, 세종공업 CI 제정

1981년, 세종공업은 종(鐘) 3개를 원으로 감싼 형태의 CI를 제정하였습니다. 이 심볼은 살아 숨 쉬는 지구, ‘창의’, ‘성실’, ‘화합’이라는 세종의 조화, 그리고 세계의 중심에 우뚝 선 세종을 표현하고자 하였습니다. 하지만 이후 계열사들의 독립적인 성장과 함께 각기 다른 사명과 CI가 사용되었고, 그룹 차원의 통합된 이미지는 점차 흐려지게 되었습니다.

2024년, 새로운 CI의 제정

약 48년간의 개별적 사명과 CI 사용을 지나 SJG는 하나의 브랜드로 나아가기 위한 변화의 시점을 맞이하였습니다. 2024년, SJG는 신뢰와 혁신, 통합과 미래지향성을 담은 새로운 CI를 제정하였습니다.

New CI에 담긴 철학

  • 신뢰Trust

    반세기 동안 쌓아온 고객, 파트너, 사회와의 신뢰

  • 혁신Innovation

    친환경 모빌리티 시대를 이끄는 기술 중심의 도전

  • 통합Unity

    계열사가 하나의 SJG로 인식되는 브랜드 일관성 지향

  • 연결Connection

    기존 브랜드 자산을 존중하며 자연스러운 전환을 유도

디자인 의미

New CI는 중심에서 확산하는 심볼의 형태감을 통해 끊임없는 도전과 성장, 발전의 가치를 표현하고 있습니다.
블루 컬러는 SJG의 첨단 기술력과 리딩 기업으로서의 노하우를 상징합니다.

하나의 이름,
하나의 얼굴로

이번 CI 변경은 단순한 디자인 리뉴얼이 아닌, SJG 그룹의 철학과 미래를 잇는 브랜드 통합 선언입니다.

우리는 이제 ‘지속 가능한 모빌리티 생태계의 리더’라는 비전을 향해, 하나의 이름과 하나의 얼굴로 함께 나아가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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